정보게시판 월리엄 호이 – 메이저리그에서 최초로 청각장애인 선수 작성자 최정민 2015.06.21 18:00 조회 9,533 댓글 0 메이저리그(미국 최고 프로야구)에서 최초로 청각장애인 선수 월리엄 호이 (1862~1961) - 99살까지 오래 사셨음^^ 그 사람 덕분에 전세계의 야구심판들의 수신호(스트라이크, 아웃쇼 등 생김)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런 인물(청각장애인)이 있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.^^ 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5&no=415378 관련링크 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5&no=415378